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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대 홍지관 6층 유아교육과 로비에 전시한 출품작들. 사진=대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대림대학교 유아교육과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비한 예비 유아 교사의 창의·융합적 활동지도 역량개발을 목적으로 ‘창의·융합적 활동지도 매체 개발’ 전공역량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유아교육과 학생들은 개인 또는 팀으로 대회에 참여해 창의·융합적 아이디어를 매체로 구현하는 역량을 증진하고 아울러 활동 매체를 통해 유아의 창의적 사고와 문제해결력을 향상시킬수 있는 역량을 향상시켰다.
대상 수상팀(팀명: 원나연)인 박예원, 이미나, 이서연 학생은 “경진대회를 통해 다양한 실물, 디지털 자료를 활용하여 영유아 지원에 활용하는 방법을 알게 되었다.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구상하면서 창의성을 기를 수 있었고 유아의 발달 특성과 발달 과업에 적절한 도움을 줄 수 있는 교구에 대해서도 깊이 탐색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하는 실력이 향상됐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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