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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학교 글로벌미래교육원과 각 기업 관계자들이 지난 7일 ‘K컬처 교육용 메타버스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숭실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숭실대학교는 글로벌미래교육원이 최근 ‘K컬처 교육용 메타버스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산학협력을 체결하고 개발 컨소시엄을 구성했다고 13일 밝혔다.
산학협력을 체결한 기업은 메이데이파트너스와 유캔스타, 시니스트, 아임클아우드, 팬브릿지, 엔클라우드24, 프록시플래닛이다.
숭실대는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올해 하반기 해외 대학과 교육기관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플랫폼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숭실대 글로벌미래교육원은 국내 최초로 해외 학생들을 대상으로 메타버스 공간에서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교육할 수 있는 메타버스 학교를 설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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