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대, 2022년 올해의 교수 10명 선정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3-06-15 10: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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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5명·연구 2명·산학협력 2명·봉사 부문 1명 시상

지난달 19일 열린 삼육대 ‘2022학년도 SU-GLORY 우수교원 포상식’에서 수상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삼육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삼육대학교는 2022년 한 해 동안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봉사 등에 헌신하며 뛰어난 성과를 거둔 교원들을 ‘올해의 교수’로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육대는 앞서 지난달 19일 교내 백주년기념관 소회의실에서 ‘2022학년도 SU-GLORY 우수교원 포상식’을 했다.

SU-GLORY 우수교원은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봉사 영역에 대해 평가한 결과를 교원인사위원회에서 추천하고, 총장이 최종 승인해 선정한다. 올해(2022학년도 실적 기준)에는 교육 5명과 연구 2명, 산학협력 2명, 봉사 1명 등 10명의 교원이 포상을 받았다.

우수교육자는 단과대학별로 ▲인문사회·신학대학 유아교육과 김정미 ▲과학기술·미래융합대학 인공지능융합학부 최민석 ▲보건복지·약학·간호대학 약학과 박일호 ▲문화예술·교양대학 스미스학부대학 건축학과 이규일 ▲특성화트랙 글로벌한국학과 강주영 교수 등이 선정됐다.

우수연구자는 계열별로 ▲상담심리학과 정구철 ▲자연과학계열 간호학과 강경아 교수가 선정됐다.

산학협력우수자는 인공지능융합학부 양민규, 건축학과 박은수 교수가 차지했다. ‘우수봉사자’는 대학의 선교사명 구현에 공헌한 교수를 교목처의 추천을 받아 건축학과 사광균 교수가 선정됐다.

김일목 총장은 “대학의 강의와 연구, 봉사, 산학협력을 위해 남다른 정성과 노고를 기울여주신 교수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여러분의 사역이 우리 대학을 더욱 든든하게 세우고 인재를 양성하는 데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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