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아이엠박스코리아와 업무협약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7-16 09: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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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5일 오후 2시, 서울사이버대 A동 3층에서 진행

서울사이버대 이재웅 협동총장(우측)과 아이엠박스코리아 남성훈 대표가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7월 15일, 아이엠박스코리아와 서울사이버대 A동 3층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간 발전을 위하여 필요한 전문분야의 교육, 훈련, 자문, 홍보 등 협력관계를 가지고, 아이엠박스코리아 임직원들에 대한 교육을 서울사이버대학교에 위탁하는 산업체 위탁교육을 목적으로 한다.

아이엠박스코리아는 중소형 프롭테크 스타트업으로, 개인의 ‘짐’을 나만의 창고처럼 보관해주는 셀프스토리지 및 픽업·보관·관리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아이엠박스코리아 측에서는 남성훈 대표, 한범렬 매니저가, 서울사이버대 측에서는 이재웅 협동총장, AI부동산빅데이터학과 신일진 교수가 참여했으며, 구국모 대외협력부총장이 사회를 맡았다.

아이엠박스코리아 남성훈 대표는 “최고의 교육을 자랑하는 서울사이버대와의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 모두가 최상의 시너지를 이끌어 내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울사이버대 이재웅 협동총장은 “아이엠박스코리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며, 서울사이버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노하우를 공유, 양측에 최상의 결과를 만들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AI부동산빅데이터학과에서는 이론 중심의 교육이 아닌 철저하게 활용 또는 응용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AI부동산빅데이터학과에서 학습을 하면, 배운 지식을 곧 바로 부동산 산업 및 부동산서비스업에서 활용 또는 응용할 수 있도록 두 트랙의 학습 모델을 개발하여 운영하고 있다. 하나의 트랙은 각종 데이터를 GIS기반 위에서 맞춤형 사업모델을 구축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과정이고, 또 하나의 트랙은 AI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각종 프롭테크(PropTech) 솔루션을 고객 니즈에 맞추어 서비스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키는 과정이다.

서울사이버대 AI부동산빅데이터학과의 내용을 전부 이수하게 되면 부동산, 금융, 연구소 등 현장에서 바로 활동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부동산인공지능학사(Bachelor of Arificial Intelligence in Real Estate)” 학위증과 마이크로디그리 “AI부동산빅데이터분석사” 를 받을 수 있어 다양한 경쟁력을 갖춘 전문가로 인정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한국상권입지분석전문가협회 명의의 상가분석사, GDA(Global Data Analist), 상권프로파일러 자격증을 학과 이수 과목에 따라 취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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