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한국제일요리커피학원, 2026학년도 일반고 위탁 「글로벌 쉐프 융합인재양성과정」 운영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6-01-08 09:5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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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일요리커피학원이 2026학년도 일반계 고등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고교위탁 직업교육과정인 ‘글로벌 쉐프 융합인재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과정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덕천역 로터리 중심부에 위치한 한국제일요리커피학원에서 진행된다. 2·3호선 환승이 가능한 핵심 교통 요지에 자리해 부산 전 지역은 물론 양산·김해 등 인근 지역에서도 접근성이 뛰어나며, 안정적인 통학 환경을 갖춘 것이 강점이다. 이는 학습 집중도와 출결 안정성 측면에서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2026학년도 글로벌 쉐프 융합인재양성과정은 한식조리기능사, 양식조리기능사, 베이커리 실무, 바리스타 2급 자격 취득을 하나의 교육과정으로 통합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고특화과정은 단일 전공 중심의 기존 위탁과정과 달리 조리·제과제빵·커피 분야를 아우르는 복합 직무 중심 커리큘럼으로 설계돼 취업과 대학 진학을 동시에 고려할 수 있도록 했다.

본 과정은 외식·식품·조리 관련 학과 진학과 현장 취업을 병행 준비할 수 있는 실무 중심 위탁과정으로, 진로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하는 학생과 학부모의 수요를 반영하고 있다. 한국제일요리커피학원은 자격증 기반 진학 상담, 포트폴리오 관리, 전공 연계 지도를 포함한 체계적인 진학 지원 시스템도 함께 운영 중이다.

고교위탁과정 훈련생은 월 1회 원적교 등교를 통해 학교생활을 병행하며, 출결 관리는 원적교와의 협조 체계를 통해 안정적으로 이루어진다. 위탁과정 수료와 동시에 원적교 졸업이 가능해 제도적 안정성도 확보했다. 해당 과정은 100% 국비지원으로 운영되며 교재비, 실습비, 등 추가 교육비 부담이 없다. 이는 공공 직업교육 취지에 부합하는 운영 구조로 평가된다.


한국제일요리커피학원은 고용노동부 주관 훈련기관 평가에서 5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한 직업교육기관이다. 자격증 과정은 시험 기준을 반영한 이론 수업과 반복 숙련 중심 실습을 병행해 높은 합격률을 유지하고 있으며, 전 과정은 현장 실무형 교육으로 운영된다.

또한 기능사·실무·산업 현장 경험을 갖춘 전임 강사진이 학생 개개인의 진로에 맞춘 밀착 지도를 진행하고, NCS 기준에 부합하는 조리·제과제빵·바리스타 실습 시설과 최신 장비를 갖춰 실무·자격·진학을 동시에 대비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했다.

한국제일요리커피학원 관계자는 “2026학년도 일반고 위탁과정은 접근성, 제도적 안정성, 실무 경쟁력을 모두 갖춘 교육과정”이라며 “부산 뿐만 아니라 양산, 김해 지역 학생들이 안심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취업과 대학 진학을 함께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6학년도 고교위탁과정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한국제일요리커피학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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