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양성체계 구축을 위한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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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미래직업교육포럼과 퍼스털브랜딩그룹 엠유(MU)RK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국가미래직업교육포럼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가미래직업교육포럼(National Future Vocational Education Forum, 이하 NFVEF)과 퍼스널브랜딩그룹 엠유(MU)가 8일 서울에서 ‘미래 직업교육 활성화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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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식에는 국가미래직업교육포럼(NFVEF) 한광식 준비위원장과 퍼스널브랜딩그룹 엠유(MU) 조연심 대표를 비롯하여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앞으로 양 기관은 급변하는 산업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혁신적 직업교육 생태계 구축과 실무형 인재 양성 강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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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협력사항으로는 ▲NFVEF와 퍼스널브랜딩그룹 엠유(MU) 간 교육 및 상호 홍보채널 협력 △퍼스널브랜딩그룹 엠유(MU)의 콘텐츠를 활용한 NFVEF 인재 양성 프로그램 지원 ▲NFVEF 브랜딩 매니지먼트를 위한 퍼스널브랜딩그룹 엠유(MU)의 자문 활동 ▲NFVEF가 추진하는 교육 사업의 공동기획 및 개발 ▲산학관 협력에 관한 공동연구 및 추진 ▲그 밖에 상호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공동 사업 추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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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식 NFVEF 준비위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산업계와 교육계가 상호 유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양 기관의 역량을 결집하여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혁신적 직업교육 모델을 구축하고,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인재 양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퍼스널브랜딩그룹 엠유(MU) 조연심 대표는 “엠유(MU)는 AI 기반 퍼스널 브랜딩 및 디지털 교육 콘텐츠를 통해 개인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가미래직업교육포럼 (NFVEF)와 함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미래 직업교육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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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NFVEF는 미래 산업 수요에 기반한 직업교육과 유용한 정책 개발,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한 대한민국 직업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지난 2월 11일 출범했으며, 퍼스널브랜딩그룹 엠유(MU)는 AI 기반 퍼스널 브랜딩 및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 분야의 선도기업으로서 다수의 기업 및 교육기관과 협력하여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교육과 산업 현장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직업교육 혁신 플랫폼을 구축하여, 미래 인재들이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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