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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5일까지 열리는 ‘2026 JUNO BLACK FRIDAY’는 외적인 스타일 연출과 더불어 두피 및 모발 본연의 건강한 컨디션을 함께 가꾸려는 고객 수요에 맞춰 기획됐다. 행사 기간 준오헤어의 헤드스파나 모발케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동일한 시술을 1회 추가로 받을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한다.
준오헤어가 운영하는 헤드스파는 두피 환경을 체계적으로 케어하며 깊은 휴식까지 선사하는 맞춤형 헤어 웰니스 프로그램이다. 일상 속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두피 상태에 맞춘 관리를 받을 수 있어 나를 위한 힐링 케어로 인기를 얻고 있다. 모발케어 역시 개개인의 모발 유형과 손상도에 최적화된 처방을 제공해 단순 스타일링을 넘어 모발의 본질적인 건강과 윤기를 되찾아준다.
준오뷰티 박은선 최고브랜드책임자(전무)는 “블랙프라이데이가 더 이상 제품을 구매하는 유통업계만의 이벤트가 아니라, 소비자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서비스를 경험하는 시즌으로 확장되고 있다고 본다”며 “준오헤어가 처음으로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에 참여하는 것도 헤어케어 서비스를 보다 친숙하고 적극적으로 경험하는 계기를 만들기 위한 시도”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소비 트렌드의 변화를 빠르게 읽고, 고객이 준오의 전문성과 다양한 뷰티 경험을 새로운 방식으로 만날 수 있는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 기간에는 고객들이 헤어케어 서비스를 보다 즐겁게 경험할 수 있도록 럭키 리워드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자체 PB 브랜드 트리아밀리아(TRIAMILLIA) 프로모션도 진행해 살롱에서의 전문적인 케어가 일상 속 홈케어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
준오헤어는 현재 국내 약 190개 매장을 운영하며, 헤어 디자인부터 두피와 모발 관리까지 폭넓은 프리미엄 헤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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