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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9일 오후 5시 30분 고려대 대강당 김양현홀에서 김동원 고려대 총장을 초청하여 ‘Technology and Labor, What Should Be Done’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2023년 ‘강한 고대’를 내세우며 연구·교육 인프라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취임했다. 김 총장은 취임 후, 기금 조성 방안을 연구해 재정 확충에 나서며 고려대의 인프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특별 강연에서 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기술 발전이 인간 노동과 고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하여 고찰하고, 실용주의적인 입장에서 기술 발전에 대하여 대학, 기업, 정부가 취해야 할 정책 방향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고려대 개교 120주년 기념 사업의 일환으로 고려대는 스포츠, 문화 예술, 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의 고려대 출신 교우들을 주기적으로 초청하여 특별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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