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에듀 '버추얼 아이돌의 K팝 어학교육 콘텐츠’로 EBS와 전략적인 IP 파트너쉽 체결

대학저널 | webmaster@dhnews.co.kr | 기사승인 : 2025-05-09 10:0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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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롭게 에이스에듀가 개발한 7인조 글로벌 버추얼 아이돌 걸즈원. 에이스에듀 제공

 

에이스에듀는 지난 4월 EBS와 콘텐츠 유통 및 IP 제휴를 통한 전략적인 파트너쉽을 맺었다.

에이스에듀는 K팝을 활용한 에듀테크 콘텐츠, 애니메이션, 게임, 캐릭터, K푸드 및 타산업 융합 콘텐츠 제작 및 글로벌 서비스를 하는 2021년 1월에 설립된 회사로, 이러한 융복합 IP 비즈니스의 중심에는 버추얼 아이돌이 있다.

 

이번 파트너쉽 계약을 통해 에듀테크 IP를 수년간 개발해 온 에이스에듀는 버추얼 아이돌이 엔터테인먼트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교육용 자사 IP인 K팝 잉글리쉬 x 코리언 콘텐츠를 버추얼 걸그룹 댄스와 노래로 교재화하고 국내 최대 프리미엄 교육 채널인 EBS 유튜브 채널과 연계하여 더욱 강력한 경쟁력을 갖출 예정이다.

에이스에듀의 양 대표는 연세대학교 대학원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EBS 영어강사 활동과 M-net 방송 등에서 K팝 가수 활동을 했고 스타강사 매니지먼트 사업가까지 했던 이색적인 이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이번 EBS와의 파트너쉽이 강사가 아닌 기업의 대표로서 맺어진 결실이라 감회가 남다르다고 밝혔다.

EBS와 함께하는 아이돌 가수·교사·모델 등 1인 3역 '버추얼 아이돌 걸즈원’

최근 에이스에듀는 전세계에 유통중인 “K팝 잉글리쉬” 에듀테크 애니메이션을 통해 SD 캐릭터에서 AI 모션 캡처 기반의 6인조 버추얼 아이돌 걸즈원 'Girlz*One'으로 성장형 IP 개발을 완료했고 7번째 멤버 스텔라까지 개발이 완성되면서 7인조 완전체의 매니지먼트를 통한 팬덤 비즈니스 모델 구축했다.

버추얼 아이돌 걸즈원은 현재 다수의 팬들이 정식 데뷔를 기다리고 있는데, K팝 열기가 가장 뜨거운 인도네시아, 태국, 일본, 대만 등 다국적 국가의 멤버를 선발하느라 완전체 데뷔까지 다소 시간이 걸리고 있다. 하지만 최종 다국적 멤버가 선발되는 대로 유닛 구성을 하여 싱글 앨범과 뮤직비디오를 지속적으로 제작하여 버추얼 걸그룹의 매력을 한국과 현지 팬들에게 어필할 예정이다. “올해 발표 예정인 곡만 7곡이니 팬들도 기다린 보람이 있을 것”이라고 양대표는 밝혔다.

현재 에이스에듀는 EBS의 첫 파트너쉽 영역으로 버추얼아이돌의 EBS K팝 잉글리쉬 x 코리언 콘텐츠를 런칭 준비중이다. 특히 한국 멤버인 랩자, 링링 중심으로 어학교육용 댄스와 노래 콘텐츠가 제작되어 재미와 강력한 학습효과를 제공할 예정이다.

랩자의 생일을 맞이하여 전폭적인 축하를 해준 랩자의 팬클럽 물만두단과의 숲TV 방송. 에이스에듀 제공.


한편, 버추얼 아이돌 걸즈원의 첫 번째 멤버인 예능 담당 랩자와 메인 보컬 링링은 숲(SOOP)TV에서 현재 스트리머로 활동중이며 아이돌로서는 상반기내에 첫 싱글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버추얼 아이돌 걸즈원”의 신개념 어학 노래와 댄스 콘텐츠를 통해 에이스에듀는 앞으로 EBS와 어떤 큰 시너지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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