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25일, 서울사이버대 본관 502호에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
![]() |
‘사회서비스 작은 창업 아카데미’ 포스터.
|
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대학 복지경영전공은 오는 6월 25일 오후 3시, 교내 본관 5층 502호에서 온·오프라인 동시 진행으로 ‘동네 청년이 할매 할배와 살아가는 방법’ 특강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특강은 ㈜아립앤위립 심현보 대표가 맡는다.
이번 특강은 복지경영전공 아카데미 ‘사회서비스 작은 창업 워크숍’의 1회차 프로그램으로 노인+일+사회서비스+사회적경제의 만남에 대하여 다룰 예정이다.
심현보 대표의 아립앤위립(ARIP&WERIP)은 빈곤 노인·폐지수거 어르신 문제에 집중하는 사회적경제 조직이다. 청년과 시니어가 함께 만드는 브랜드 신이어마켙을 운영하며, 사회적 보드게임 <동네한바퀴>, 굿즈 <웃으면서 살아> 등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제품에 담아내고 있다.
서울사이버대 사회복지대학 복지경영전공은 이번 1회차 특강을 시작으로 창업 모범 사례 발굴, 전공 경쟁력 강화, 지역 내 전문기관과의 연대, 시설 설립 지원체계 마련 등을 목표로 총 6회차에 걸쳐 ‘사회서비스 작은 창업 워크숍’을 진행할 예정이다.
심선경 사회복지대학장은 “재학생들의 사회서비스 이해와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이번 사회서비스 창업 아카데미를 기획했다”며 “6회차의 강의를 통해 재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보다 현실적으로 설계하고 목표를 구체화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7월 16일까지 복지경영전공을 비롯하여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