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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대 산학협력단이 ‘2024 연구행정 전문가 경진대회’에서 기관부문 특별상, 개인부문 최우수 및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사진=가톨릭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이 ‘2024년 연구행정 전문가 경진대회’에서 기관 부문 특별상과 개인 부문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수상하며, 연구행정 역량의 우수성을 대내외적으로 입증했다.
‘2024 연구행정 전문가 경진대회’는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하며, 전국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연구행정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된 대회다. 이는 정부지원 연구개발비 사용 관리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2024년 경진대회는 136개 연구기관에서 632명이 참가하여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예선과 본선을 거치며 연구개발비 관리 역량을 평가받았다. 이 과정에서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은 본선에 가장 많은 인원이 진출했으며, 기관별 평균 점수에서 고득점을 기록해 기관 부문 특별상을 수상했다.
개인 부문에서도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성과가 빛났다. 연구관리팀 황보미 UM은 최우수상을, 강윤아 사원은 우수상을 각각 수상하며 산학협력단 구성원의 뛰어난 역량을 대외적으로 알렸다. 이는 연구관리팀의 전문성과 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의 체계적인 교육 및 지원이 만들어낸 결실로 평가된다.
조석구 산학협력단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우리 대학의 연구성과 못지않게 연구행정 역량도 우수하다는 점을 입증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대학 연구 활성화를 위해 안정적인 연구지원 체계 구축과 직원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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