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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사회복지학과가 13일 ‘2026-1학기 취업역량강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배초청특강을 운영했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가 지난 13일 어등관 518강의실에서 ‘2026-1학기 취업역량강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선배초청특강을 운영했다.
이번 특강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동 중인 졸업생을 초청해 대학 생활 설계와 취업 준비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재학생들의 진로 방향 설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에는 광산시니어클럽에서 근무 중인 천미라 씨가 강사로 참여해, 대학 생활 중 반드시 경험해야 할 활동으로 봉사활동, 동아리활동, 대외활동, 학생회활동, 근로장학생 참여 등을 소개하고, 사회복지 분야 취업에 도움이 되는 운전면허 1종, 컴퓨터활용능력 자격증 취득의 중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 준비 과정과 현장 적응에 필요한 역량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며 학생들의 이해를 도왔다.
특강에 참여한 최경화(사회복지학과 1학년) 학생은 “특강을 통해서 대학 생활 동안에 무슨 활동을 해야 하고, 어떤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 취업에 도움이 되는지를 알 수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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