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꼬마김밥, 지역 보육원 2곳에 ‘마라떡볶이 800인분’으로 온기 전해

강승형 기자 | skynewss@nate.com | 기사승인 : 2026-02-04 10: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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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식 프랜차이즈 청춘꼬마김밥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실천으로 서울과 춘천에 위치한 보육원 2곳에 마라떡볶이 재료 총 800인분을 지원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나눔은 1월 29일 춘천 애민보육원, 1월 30일 서울 혜심원보육원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각각 400인분씩의 마라떡볶이 재료가 전달됐다. 특히 이번 기부에는 청춘꼬마김밥 장아연 대표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재료 전달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청춘꼬마김밥은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마라떡볶이를 선정해, 보육원 내 식사 및 간식 시간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재료를 구성해 지원했다. 아이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제공하고자 한 취지다.

청춘꼬마김밥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전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청춘꼬마김밥은 재난 피해 지역 식사 지원, 춘천 유소년 축구 행사 후원, 기업 행사 수익금 일부 기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아동·노인·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한 나눔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청춘꼬마김밥은 꼬마김밥을 중심으로 떡볶이와 튀김 등 다양한 분식 메뉴를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일상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분식 브랜드로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도 ‘한 줄의 김밥을 넘어, 따뜻한 가치를 전하는 기업’이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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