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이스외과 최찬중 원장, 한일 동정맥루 전문가 웨비나 참여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5-08 14: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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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초이스외과 최찬중 원장이 한일 의료진이 함께하는 동정맥루 관련 국제 웨비나에 참여해 임상 경험을 공유했다고 밝혔다.


이번 웨비나는 'Make IMPACT with IN.PACT™ AV'를 주제로 지난 4월 21일 오후 6시부터 온라인에서 진행됐다. 한국과 일본의 혈관외과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치료 트렌드와 임상 결과를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메드트로닉이 주관한 이번 웨비나 좌장은 서울성모병원 천호종 교수가 맡았다. 이날 일본 측 발표자로 나선 스에미츠 코타로(Dr. Kotaro Suemitsu)는 'IN.PACT™ AV : 일본에서의 모범 사례와 임상 결과'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일본 내 치료 경험과 성과를 공유했다.

최찬중 원장은 패널리스트로 참여해 발표 이후 이어진 질의응답(Q&A) 및 패널 토론 세션에서 의견을 제시하며, 실제 임상 현장에서의 적용 사례와 치료 방향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특히 동정맥루 치료는 투석 환자의 혈관 접근 유지에 중요한 분야로, 시술 방법과 장비 선택에 따라 치료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의료진 간의 경험 공유가 중요한 영역으로 꼽힌다.

초이스외과 최찬중 원장은 “국제 학술 교류를 통해 다양한 임상 경험을 공유하고, 보다 효과적인 치료 방법을 고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환자 치료 결과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학술 활동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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