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오는 6월 11일(수)까지 국가자격증인 사회복지사 2급 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하고, 6월 12일(목) 개강을 앞두고 있다. 해당 과정은 단순한 자격증 취득을 넘어, 현장 실무 능력 향상을 목표로 한 커리큘럼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은 다양한 복지 대상자와 관련된 사회복지시설을 비롯하여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등 폭넓은 분야로 진출할 수 있는 기본 자격으로, 이번 과정에는 학교사회복지 관련 과목도 포함돼 있어 학교 현장 실습까지 연계가 가능하다.
특히 현장 실습은 거주 지역에 따라 유연하게 운영되며, 지방 거주자는 본교에서, 수도권 거주자는 본원에서 실습을 진행할 수 있도록 제약 없이 다양한 방식으로 제공되고 있다.
3월부터는 학교사회복지사 교과목도 새롭게 개설되어, 해당 분야로의 진출을 고려하는 수강생들에게 보다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이번 교육 과정을 주관하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교육부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은 학점은행제 원격교육기관으로, 전문학사(2년제) 이상 학력 소지자는 물론 고졸 또는 대학 중퇴자도 학점은행제 제도를 통해 학습이 가능하다.
과정은 100%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며, 수업, 과제, 시험 모두 비대면으로 운영된다. 이에 따라 직장인이나 시간 여유가 부족한 학습자도 효율적으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 있다.
교육원 측은 수강생을 위한 다양한 장학 혜택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보훈 대상자 외에도 교·강사 추천 장학금, OCU 프렌즈 장학금 등 개별 상황에 맞는 장학금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본 과정을 통해 아동심리상담사, 학교폭력예방지도사 등 현장에 필요한 민간자격증도 함께 신청할 수 있어 수강생들의 취업 포트폴리오에 실질적인 경쟁력을 더할 수 있다. 특히 사회복지직 공무원 준비자에게는 필수 자격증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실제 수강한 30대 직장인은 “전문상담이라는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데 있어 학점은행제는 직장생활과 병행할 수 있는 최적의 방식이었다”고 전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사회복지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예비 전문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커리큘럼과 지원제도를 갖추고 있다”며 “현재 수강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므로 빠른 신청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수강 신청 및 자세한 커리큘럼, 장학 제도 관련 문의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