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사이버대와 퍼플하트가 전문분야의 교육 및 수련 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지난 6월 18일, 사단법인 퍼플하트(이하 퍼플하트)와 서울사이버대 A동 스마트강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하여 필요한 전문분야의 교육, 수련, 자문, 홍보 등 협력관계를 갖기 위하여 체결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부상 군인 지원에 대한 취업 교육 지원 ▲교육 인프라 구축에 대한 상호의뢰 및 협력 ▲콘텐츠 산업 발전에 대한 상호의뢰 및 협력 ▲교육, 실습, 수련, 인턴십, 자문, 홍보 등 수행 시 인적·물적 자원 상호교류 ▲기타 업무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퍼플하트 측에서는 김태성 이사장, 이성은 이사, 오은옥 고문, 전명자 고문, 김지정 고문, 김지연 고문, 전숭보 고문, 표정호 고문, 이주은 고문, 이한 고문이, 서울사이버대 측에서는 이은주 총장, 이정원 부총장, 박종선 교육혁신사업 부단장, 이수란 군교육지원처장, 이윤정 군교육지원실장, 이미선 군교육지원팀장이 참여했으며, 구국모 대외협력부총장이 사회를 맡았다.
퍼플하트는 부상군인의 보상과 명예를 위해 헌신하는 단체로, 군 복무 중 부상을 입은 영웅들이 정당한 대우와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부상군인들에게 의료 지원, 재활 프로그램, 직업 훈련 등 다양한 방면에서 이들의 복귀와 재기를 도모하고 있으며, 부상군인들이 사회에서 다시금 활약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부상군인들의 명예를 지키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태성 사단법인 퍼플하트 이사장은 “군인 특화 교육을 자랑하는 서울사이버대와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며 “퍼플하트는 앞으로도 부상군인들의 보상과 명예를 위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주 서울사이버대 총장은 “사단법인 퍼플하트와 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며, 서울사이버대학교의 우수한 교육 시스템과 노하우를 공유, 양측 모두에 최고의 결과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