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프로젝트는 여주시 대표 농산물인 ‘대왕님표 여주쌀’과 관광 자원을 동시에 알리기 위한 홍보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캐릭터를 논 위에 유색벼로 구현한 사례다.
무직타이거의 대표 캐릭터 ‘뚱랑이’ 형상이 논에 그려지면서,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여름에서 가을로 이어지는 시기에 맞춰 조성된 논그림은 친환경 방식으로 연출됐으며, 자연과 예술, 지역 농업을 접목한 지역 콘텐츠로 기획됐다.
한편 여주시와 무직타이거는 협업을 기념해 인스타그램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대왕님표 여주쌀 공식 계정과 무직타이거 계정을 팔로우하고 친구를 태그해 댓글을 남기면 참여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대왕님표 여주쌀 1kg을 증정할 예정이다. 당첨자는 8월 4일 개별 안내된다.
시는 이번 프로젝트가 ‘2025 여주시 관광 원년의 해’를 앞두고 여주의 문화·농업 자원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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