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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동북아해역 인문네트워크 국제학술대회 모습. 사진=부경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부경대학교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이 21일과 22일 제6회 동북아해역 인문네트워크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부경대 환경해양관 대회의실에서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는 ‘동북아해역 인문네트워크의 확장과 전개’를 주제로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등 동북아 지역의 대학, 연구원 등 12개 기관이 참가했다.
부경대를 비롯, 한국해양대, 인천대, 중국해양대, 화난사범대, 광저우대, 대만해양대, 도쿄해양대, 히도쓰바시대, 난잔대, 국립해양박물관, 부산연구원, 경남연구원 소속 인문학자들이 발표와 토론을 펼쳤다.
부경대 HK+사업단은 동아시아 지역 학자들과 인문학적 관점으로 동북아해역을 바라보고, 동북아해역의 중요성과 역할을 기반으로 동북아 지역의 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해 해마다 국제학술대회를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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