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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RISE사업단 기업인재양성센터가 2026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광주대학교 RISE사업단 기업인재양성센터가 2026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경진대회는 광주광역시 9대 대표산업과 연계해 지역 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과제로 운영됐다. AI·모빌리티·문화콘텐츠·메디헬스케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실무형 성과가 공유됐다.
대상을 수상한 BB LAB 팀(건강기능식품학과) 한서윤 학생은 "캡스톤디자인을 통해 전공 지식을 실제 제품 개발에 적용해 볼 수 있었으며, 팀원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시제품으로 구현하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노선식 RISE사업단장은 “학생들의 아이디어가 실제 산업 현장과 연결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지역사회와 산업 현장에 기여할 수 있는 창의적 성과가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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