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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우 엘토스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가 국립부경대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사진=국립부경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은 국립부경대학교를 응원하는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천도우 엘토스커뮤니케이션㈜ 대표이사가 국립부경대에 1,000만 원을 기부했다.
천도우 대표이사는 6월 15일 오전 국립부경대 대학본부 3층 접견실에서 “부경CEO아카데미 동문으로서 국립부경대가 미래 학문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도약하길 바란다”며 배상훈 총장에게 발전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부경CEO아카데미는 국립부경대가 사회 각 분야를 이끄는 지역의 리더들을 위해 운영 중인 프로그램이다.
천도우 대표이사는 “매주 부경CEO아카데미에서 수준 높은 강의를 듣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을 만나며 저와 회사 모두 성장한 만큼, 이제 부경인으로서 대학의 80주년을 응원하고 지역과 대학이 함께 발전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립부경대는 올해 개교 80주년을 맞아 대학 발전을 위한 응원 기부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39호 기부자인 중국학과 교수진에 이어 천도우 대표이사는 40호 기부자로 참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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