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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관동대가 14일 강릉명륜고등학교에서 진로탐색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사진=가톨릭관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가 지난 14일 강릉명륜고등학교에서 전교생 600여 명을 대상으로 진로탐색 초청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가톨릭관동대 장정법 홍보팀장과 공식 홍보대사단 ‘가은’ 재학생들이 강연자로 나서 3시간 동안 뜨거운 소통의 장을 펼쳤다.
첫 강연자로 나선 장정법 홍보팀장은 ‘내 인생을 바꿔 준 가톨릭관동대 - 30명 중 단 1명만이 방아쇠를 당긴다’라는 주제로 과감한 도전과 실천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홍보대사단 ‘가은’의 김태림(역사교육과 3학년) 학생이 ‘내 꿈의 시작’을 주제로 대학 생활을 통한 성장 스토리를 전해 학생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세 번째 강연자인 김유정(임상병리학과 2학년) 학생은 가톨릭관동대 선택 이유와 캠퍼스 생활의 만족감을 솔직하게 전하며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김유정 학생은 "후배들 앞에 서서 대학에서 겪은 진짜 경험과 성장 스토리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제 이야기가 진로를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강릉명륜고 박현철 교사는 "단순한 학교 소개를 넘어 학생 눈높이에 맞춘 진솔한 인생 조언과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담이 어우러진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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