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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 AI 예술 특강’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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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강은 특강은 7월 1일 서울사이버대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 홈페이지 내 동영상특강 카테고리를 통해 최초 공개될 예정이다.
특강을 맡은 이나겸 교수는 홍익대 영상·인터랙션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였으며, 명지전문대학과 서울여대에서 강의를 진행했다. 생성 예술, AI 미학, 프롬프트 기반 창작, 영상 미학 등을 주요 연구 분야로 삼고 있다.
특히 ‘AI 활용 제너러티브 아트 영상물에서 창작가의 작가성 인식 분석’, ‘생성예술의 감각 경험을 연결하는 사례연구: 베라 몰나르의 알고리즘 회화’ 등 생성 인공지능 기반 예술과 프롬프트 중심 창작 구조에 관한 연구를 수행해왔다.
서울사이버대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장 신창식 교수는 “생성형 AI는 단순히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기술을 넘어, 예술가의 역할과 창작의 개념 자체를 새롭게 질문하게 만드는 중요한 변화”라며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이 AI를 단순한 제작 도구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예술적 사고와 디자인 표현을 확장하는 창작 매체로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술 혁신과 시각 환경 변화에 발맞추어, ‘AI 기술 기반의 창의성과 전문성을 갖춘 21세기형 디자인리더 양성’을 목표로 교육과정을 전면 쇄신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7월 16일까지 멀티미디어디자인학과를 비롯하여 총 11개 단과대학, 49개 학과(전공)로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6학년도 하반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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