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미국 주립대 ‘전과목 A’, 취업, 영주권 취득한 와이즈웨이 장학생들. |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와이즈웨이 유학센터가 지난 18년간 한국 학생들을 미국 주립대학교에 장학생으로 진학시키며 졸업 후 ‘취업’과 ‘영주권’ 취득 성과를 이어온 데 이어, ‘2027~2029년 미국 주립대 인스테이트 장학생’ 50명을 오는 10월 21일까지 모집·선발한다고 밝혔다.
와이즈웨이 장학 유학 프로그램은 학비와 기숙사비, 의료보험료 등을 모두 포함해 1년 2만 5,000달러(약 3,000만 원 선)라는 합리적인 비용으로 미국 주립대에 유학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졸업 후 학생들이 미국 현지 기업에 안정적으로 취업하고 영주권까지 취득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적인 시스템으로 잘 알려져 있다.
최근 미국 정부가 외국인 학생 비자 제한을 강화하고 취업 비자 수수료 인상 등을 예고하면서 미국 유학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와이즈웨이 유학센터는 이러한 시기에 오히려 ‘파격적인 장학 혜택’과 ‘확실한 취업 연계’를 주테마로 내세워 대규모 장학생을 모집해 주목받고 있다.
와이즈웨이 유학센터 지일현 대표는 “지난 18년간 많은 한국 학생들이 미국 주립대에 진학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졸업 후 로터리(추첨)나 과도한 비자 수수료 부담 없이 현지 취업과 영주권을 취득하고 있다”며, “오는 24일 열리는 설명회에서는 실제 취업 성공 사례들을 공유하고, 취업 비자 수수료를 회피·면제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솔루션을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 |
와이즈웨이 16기 장학생들의 출국 전 오리엔테이션 모습. |
모집 대상은 현재 고등학생, 대학 재학생 및 졸업생으로, 내신(GPA) 2.5/4.0 이상, 토플(TOEFL) 75점 이상이면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와이즈웨이 유학센터는 오는 10월 24일 오전 11시 사당역 인근 ‘카페 모아’에서 장학생 선발 설명회를 개최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생과 학부모는 와이즈웨이 유학센터 공식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를 작성해 성적표와 함께 제출하면 된다. 서류 접수 후 3일 이내에 장학생 자격 여부를 판정받을 수 있다.
만약 GPA나 토플 성적이 기준에 미달하더라도 신청서를 제출하면 성적을 보완해 장학생에 선발될 수 있는 맞춤형 ‘장학 유학 일정’을 제공받을 수 있다. 등록 후에는 곧바로 학점 보충을 비롯해 토플, 비 교과 활동(EC), 에세이 연수 등이 지원된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