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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신한승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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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지난 6월 인사추천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6명의 국내 전문가를 비상임 이사로 선임했으며, 임기는 2026년 6월부터 2028년 6월까지 2년이다.
신한승 교수는 “식품 및 바이오 안전과 독성학 관련 분야를 연구하고 가르치는 교육자로서 깊은 사명감을 느낀다”며 “식품안전관리를 통해 국민보건 증진과 관련 산업분야의 안전성 향상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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