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이버대, 피아니스트 손열음 초청 ‘마스터클래스’ 개최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5-29 10: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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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월 5일 오후 1시~3시, 서울사이버대 A동 4층 차이콥스키홀에서 진행

피아니스트 손열음 마스터클래스가 진행될 서울사이버대 차이콥스키홀. 사진=서울사이버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가 피아니스트 손열음을 초청하여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한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오는 6월 5일 오후 1시시, 서울사이버대 차이콥스키홀에서 진행된다.


피아니스트 손열음은 2009년 반 클라이번 국제 콩쿠르, 2011년 차이콥스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준우승 및 모차르트 협주곡 최고 연주상, 콩쿠르 위촉 작품 최고 연주상을 차지하며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또한, 평창대관령음악제 음악감독을 역임하며 국내외 무대를 넘나드는 독창적인 연주와 예술적 비전을 선보여 왔다. 최근엔 해외에서 활동 중인 한국 음악가들과 함께 '고잉홈프로젝트'를 결성해 국내 클래식 음악계에 새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이번 마스터클래스는 피아니스트 손열음이 전공자의 연주를 지도하는 공개 수업으로, 서울사이버대학교 재학생 및 졸업생을 대상으로 하며 피아노과 학과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 후 참관 가능하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음악대학을 통해 온라인 음악교육의 신항로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피아노과와 성악과로 구성된 음악대학은 체계적인 온라인 이론교육과 전문적인 실기교육을 통해 우수한 음악인을 양성하고 첨단기술을 적용한 차별화된 음악교육을 선도해 나가고 있다.

서울사이버대 피아노과는 2015년 사이버대 최초로 개설하였으며, 온라인 이론수업과 온·오프라인 레슨을 병행하는 블렌디드 러닝 방식을 활용하여 체계적인 온라인 이론교육은 물론 차별화된 1:1 온·오프라인 레슨, 해외 유명 음악대학 교수진의 마스터클래스, 헝가리 리스트 음악원과의 디스클라비어 클래스 및 학생 해외연수 등 탄탄한 실기능력을 갖출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세계 최고급인 독일 스타인웨이 피아노와 다수의 그랜드 피아노, 파이프 오르간을 본교 차이콥스키홀에 설치, 오프라인 레슨을 위한 환경 또한 완벽하게 구축하고 있다.

서울사이버대는 올해 웰니스건강대학, 마이크로디그리대학을 신설하고 심리학과, 요가명상학과, 자유전공을 신설하였으며 한국어교육학과, 회화과, 통합건강관리학과 등을 확대 개편, 사회적 요구에 부응한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오는 6월 1일부터 2025학년도 하반기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하며,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입학상담 예약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서울사이버대 대학원에서는 2025 후기 일반대학원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사회복지전공 석사·박사과정과 상담및임상심리전공 박사과정을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대학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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