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메타버스융합대학원 지원사업 신규 선정

온종림 기자 | jrohn@dhnews.co.kr | 기사승인 : 2023-05-16 10:35:49
  • -
  • +
  • 인쇄

성균관대학교.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성균관대학교 소프트웨어융합대학 실감미디어공학과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재양성사업인 '메타버스 융합대학원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성균관대는 2023년 남은 기간 5억원, 이후 연간 10억원씩 총 6년(4+2년, 단계평가)간 55억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받고 매년 20명 이상의 석,박사 과정 대학원생을 교육할 예정이다.

메타버스 융합대학원 지원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가상융합세계 서비스를 선도할 최고급 연구개발 인력 양성을 위한 사업으로 작년 2개 대학 선발에 이어 올해 3개 대학(성균관대, 건국대, 세종대)이 선발됐다.

성균관대 실감미디어공학과는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실감형 메타버스 ICT기술과 문화/영상 콘텐츠 기술 모두를 선도하는 기업 친화적이며 융합적인 글로벌 리딩 메타버스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노력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