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산전·산후 마사지 전문 브랜드 다인맘스케어는 10월 28일(화)부터 10월 29일(수)까지 이틀간, 산후 회복기 여성들을 위한 심화 교육 프로그램인 ‘산후 마사지 하체 후면 관리 실기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과정은 특히 산후 여성들이 상대적으로 놓치기 쉬운 하체 후면(허벅지 뒤쪽, 종아리, 오금 등) 부위에 집중해, 마사지 실기 역량을 강화하고 체형 회복 서비스를 한층 고도화하기 위한 맞춤형 교육이다.
다인맘스케어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리사의 안정적 근무 환경 확보를 위해 허리 보호 동작부터 학습하도록 설계했다. 이는 반복되는 하체 케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신체 부담을 줄이기 위함이다.
하체 후면 전체 근육군을 단계적으로 풀어내는 구성으로 설계되어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테크닉을 습득할 수 있다.
또한, 산후 여성들이 자주 겪는 하체 부종 및 통증 완화를 위한 혈자리 풀어주기 기법을 포함함으로써 단순 마사지 기술을 넘어 체형 회복 및 순환 개선까지 고려한 통합 케어가 가능하게 되었다.
이번 과정은 하체 후면이 산후 체형 회복 및 유지에 있어 중요한 만큼, 맞춤형 하체 케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인력 양성 측면에서도 의미 있는 진전으로 평가된다.
다인맘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하체 후면 실기교육을 발판 삼아, 향후 골반·복부·상체 등 산후 케어 분야의 세부 부위별 전문 프로그램을 차례로 도입할 예정”이라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산모 대상 마사지 서비스의 품질과 전문성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다인맘스케어는 전국 120여 개 지역 본사 직영점 및 산후조리원 에스테틱을 운영하며, 산전·산후 전문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대표 브랜드이다. 풍부한 경험과 체계적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산모 맞춤형 케어를 설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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