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BMC, 고양특례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와 간담회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9-11 10: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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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메디 분야 우수 연구역량에 기반한 고양특례시의회 지원·협력방안 공유

동국대 BMC와 고양특례시의회 및 고양특례시 주요 관계자들이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동국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동국대학교 고양바이오메디캠퍼스(이하 BMC)가 고양특례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 및 고양특례시 자족도시실현국·전략산업과 바이오메디 분야 우수 연구역량에 기반한 고양특례시의회 지원·협력방안을 위한 간담회를 지난 9일 열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동국대학교 BMC 교육·연구 역량 ▲지산학 공동연구 활성화 방안 ▲지역 및 대학 상생·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날 김진식 교수(동국대 의생명공학과)는 지난 8월 수주한 ‘초고도 복잡계 해석 AI 기반 정신질환 인과추론 연구센터‘ 사업(총사업비 120억 원)을 소개했다.

성정석 동국대 BMC부총장은 “동국대학교 BMC는 바이오메디컬 분야에 특화된 캠퍼스로 우수한 연구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보유하고 있는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고양특례시와 협력을 확대하고 상호 발전을 도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인선 고양특례시의회 환경경제위원장은 “동국대가 보유한 우수한 연구역량과 첨단 인프라가 고양시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며, 환경경제위원회에서도 고양특례시 내에서 관련 산업들이 발전할 수 있도록 대학과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성정석 동국대학교 BMC부총장, 김대영 바이오시스템대학장, 이경 약학대학장, 유한림 BMC행정처장, 김진식 의생명공학과 교수와 함께 고양특례시의회 환경경제위원회 신인선 위원장, 고덕희 부위원장, 김효금 의원, 안중돈 의원, 원종범 의원, 김윤재 의원, 최성원 의원 등 환경경제위원회 의원 7명, 박성완 고양특례시 자족도시실현국장 및 전략산업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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