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과제에는 숭실대 신재만 교수를 중심으로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단국대, 숙명여대, 인천대 연구팀이 공동 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또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학교(Arizona State University, ASU)도 글로벌 협력 기관으로 함께한다.
연구 과제는 ‘카벤 기반 반응압출 소재와 화학유변학 연계 공정을 통한 반복 재활용 가능한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기술 개발’이다.
해당 과제는 1단계(13억2000만 원)와 2단계(24억 원)로 구성된 경쟁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구팀은 단계별 평가를 거쳐 폐플라스틱을 고부가가치 소재로 전환할 수 있는 원천 기술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신재만 교수는 “숭실대는 지속가능 소재 분야에서 꾸준한 연구 역량을 쌓아왔다”며 “이번 사업 선정은 차세대 친환경 소재 기술 분야의 핵심 연구 거점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은 환경 보호와 자원순환 경제 구축을 위해 반드시 해결해야 할 분야”라며 “국내외 연구진과 협력해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