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 박지훈 교수회장, 제7기 국민권익자문위원 위촉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6-11 10: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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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공주대학교 교수회장을 맡고 있는 박지훈(사진) 교수가 국민권익위원회 제7기 국민권익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 위촉기간은 2026년 6월 5일부터 2028년 6월 4일까지 2년이다.


이번 제7기 국민권익자문위원회는 학계·법조계·시민사회·청년 등 사회 각계의 다양한 전문가 44명으로 구성됐다.

박지훈 교수는 국립공주대 지리교육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현재 제20대 교수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박 교수는 “국민권익자문위원으로서 대학 행정과 공공 분야 활동, 지리학과 문화유산 연구를 통해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권익위원회 정책의 공공성과 실효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겠다”며 “국민의 권익 보호와 공정한 사회 구현을 위한 자문 역할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공주대는 이번 위촉이 대학 구성원의 전문성과 공공적 활동 경험이 국가 정책 자문 영역으로 확장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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