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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학교. |
[대학저널 조영훈 기자] 부경대학교가 대학의 기초과학 분야의 연구 혁신을 위한 교육부 주관 ‘2023년 램프(LAMP) 사업’에 예비 선정됐다.
램프(LAMP) 사업은 각 대학에 매년 약 30억 원씩 최장 5년간 지원해 기초과학 분야 역량 강화를 돕는 대규모 신규 지원사업이다.
램프 사업 예비 선정 대학은 부경대를 비롯, 서울대, 서강대, 경상국립대, 강원대, 경북대, 부산대, 조선대 등 8곳이다.
선정된 8개 대학은 기초과학 10개 분야 중 1개 분야를 선택해 학과와 전공 간 칸막이가 없는 테마 중심의 공동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부경대는 김영석 교수를 사업단장으로, 5년간 최대 155억 원을 지원받아 대학 내 연구소의 혁신적인 개편을 통해 지구·해양·대기과학 분야 물순환 공동연구를 수행할 계획이다.
부경대 장영수 총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부경대가 새로운 지식 창출의 중심지로서 기초과학 분야 발전에 이바지하고, 나아가 지역사회에 우수 인재가 유입될 수 있도록 지역과 대학의 동반 성장에 사명감을 가지고 사업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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