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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가 교직원들을 대상으로 ‘생성형 AI를 활용한 대학 행정 실무 혁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는 8월 25~26일 양일간 교내 컴퓨터 실습실에서 직원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성형 AI를 활용한 대학 행정 실무 혁신 교육’을 개최, 다양한 대학 행정 업무에 최신 AI 기술을 접목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교육은 ▲생성형 AI 이해와 최신 트렌드 ▲공문·이메일·보고서 작성 자동화 실습 ▲PPT 자동 생성 및 디자인 보완 ▲ChatGPT, Claude, Gemini, Perplexity 등 도구 확장 실습 ▲부서별 적용 실습 및 Q&A 등 5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교육 참여자들은 ChatGPT, Gemini, Perplexity 등 최신 AI 도구를 직접 체험하고 실습해보면서 보고서·공문·이메일·발표자료 작성 자동화 방법을 익혔다.
또한 ▲행정 문서 작성시 ‘6하 원칙’을 활용한 프롬프트 설계법을 배우고 ▲기획팀의 회의자료 요약 ▲학생지원팀의 상담 기록 정리 ▲홍보팀의 SNS 콘텐츠 제작 등 부서별 맞춤형 사례를 공유했다.
박상철 총장은 “교수진에 대해서는 수시로 교수학습개발원을 통해 AI 교육을 해온데 이어, 대학 직원들의 행정실무 역량 강화와 업무의 효율성 및 전문성 향상을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정례적으로 교직원들의 AI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해 행정 실무분야 혁신을 가속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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