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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여수창업보육센터가 1일 예비 창업동아리 11개 팀을 대상으로 ‘START-UP BOOSTER 후속 성장 멘토링 데이’를 개최했다. 사진=전남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전남대학교 여수창업보육센터가 지난 1일 교내 산학연구관에서 예비 창업동아리 11개 팀을 대상으로 ‘START-UP BOOSTER 후속 성장 멘토링 데이’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여수창업보육센터가 수행하는 'N-2 창업혁신허브센터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현장에서는 사업화 및 특허(IP) 전문가 3인이 투입되어 타겟 고객 재설정, 초기 자금 조달, 선행기술조사 및 기술 보호 전략 등 1:1 맞춤형 심층 멘토링을 제공했다. 멘토링 직후에는 1차 경진대회 시상식도 진행되어 창업 의지를 북돋았다.
구병우 여수창업보육센터 실장은 “창업혁신허브센터 구축 사업을 통해 우수 창업팀을 집중 전담 보육하여 지역 내 튼튼한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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