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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전북대에 따르면 21일 전주 문화공간 이룸에서 열리는 독창회는 ‘사랑, 새 봄을 꿈꾸다’라는 주제로, 예정. 꿈과 기원, 새봄, 사랑, 삶 등의 각 주제별 음악을 통해 위로와 함께 새봄의 희망을 이야기한다.
이 교수는 공연에서 포스터의 아름다운 꿈을 비롯해 슈베르트의 아베마리아 등의 곡으로 꿈과 기원의 의미를 전하고, 슈베르트의 봄의 신앙과 임긍수의 강 간너 봄 오듯, 김동진의 목련화 등을 들려준다.
공연을 통한 입장권 수익금과 기부금 등은 전액 우크라이나 전쟁 난민과 튀르키예 및 시리아 지진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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