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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안영철 이사장, 배상훈 총장.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부경대학교와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이 해양교통안전 및 해양수산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해 힘을 모은다. 양 기관은 15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문인력 양성과 공동사업 발굴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특히 양 기관은 최근 북극항로 개척을 비롯해 해양수산 분야가 국가의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관심사로 부상함에 따라, 교육과 연구, 기술협력 등에 공동으로 나서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해양교통안전, 친환경·스마트선박, 북극항로 개척, 해양환경 변화 등 해양수산 분야 공동연구 및 기술협력 ▲국가 연구개발 및 정책·실증 사업의 공동 기획·발굴 △인적·학술 교류 및 해양수산 전문인력 양성 ▲연구시설·장비·정보의 공동 활용 및 산·학·연·관 협력을 위해 힘쓰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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