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국립한밭대 2026학년도 1학기 집단상담 프로그램 중 의사소통 능력 운영 모습. 사진=국립한밭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한밭대학교가 재학생들의 마음 건강과 대인관계 역량 강화 지원에 적극 나섰다.
국립한밭대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4월 13일부터 8주간 ‘2026학년도 1학기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학기는 ▲대인관계 증진 ▲의사소통 능력 ▲스트레스 관리 ▲커플관계 이해 ▲자기이해 총 5개 주제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특히 대인관계 증진 집단상담 ‘마음챙김으로 배우는 건강한 대인관계 시작하기’에서는 자신과 타인을 온전히 수용하는 마음챙김 기법을 통해 건강한 관계 형성의 기초를 다졌다.
의사소통 능력을 주제로 한 ‘느낄 수 없는 것은 치유될 수 없다’ 프로그램에서는 영화 치료 기법을 도입하여 다양한 매체를 통한 내면의 감정을 인식하고 효과적으로 표현하는 소통 능력을 길렀다.
학생상담센터 관계자는 “이번 집단상담은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마음챙김과 학생 스스로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건강한 대인관계를 맺고 대학 생활의 적응력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며 “참여 학생들이 높은 만족도를 보인 만큼 앞으로도 재학생의 마음건강 증진과 성장을 지원할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