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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디벨(대표 박인혜)과 ㈜코드리치(대표 송진우)는 ‘늘봄학교 및 예체능 AI 플랫폼 교육 사업 활성화’를 위한 납품 계약 및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특히 이번 협약은 루디벨의 증강현실(AR) 기반 예술 콘텐츠인 “루디벨 ARtist” 구매 계약을 포함하고 있으며 앞으로 ㈜코드리치의 체육 플랫폼을 예체능 플랫폼으로 확대 개편하는 데 있어 ㈜루디벨이 음악, 미술 분야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게 된다.
양 사는 예체능 AI 플랫폼 교육 콘텐츠 개발부터 유통, 영업 지원까지 다방면에서 협력을 추진하며 음악 교육 시장을 비롯한 예체능 교육 전반에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를 통해 늘봄학교를 비롯한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 현장에 보다 전문적이고 창의적인 교육 콘텐츠를 공급하고 나아가 국내 예체능 교육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갈 계획이다.
㈜루디벨 박인혜 대표는 “루디벨 ARtist는 어린 학생들을 위한 클래식 음악 입문용 교육 콘텐츠로서 음악 교육 시장에 큰 변화를 가져왔던 제품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AR 기술을 활용한 예술 교육 콘텐츠를 즐겁게 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루디벨은 예술과 기술이 만나는 접점을 확대해 국내. 외 교육 현장에서 예술 교육 콘텐츠 혁신을 주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코드리치 송진우 대표는 “㈜루디벨과의 협력은 기존 체육 중심의 플랫폼을 예체능 AI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이정표이다. (주)루디벨의 증강현실 및 애니메이션 등 다채로운 예술 콘텐츠를 플랫폼에 탑재함으로써 학생들의 학습 몰입도와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도 플랫폼 고도화를 통해 다양한 예체능 분야의 우수 콘텐츠를 발굴하고 국내 교육 현장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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