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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26일 서울 용산구 KCS에서 열린 ‘금성출판사·초록우산 도서 후원 전달식’에서 박찬경 초록우산 사회공헌사업센터장(왼쪽)과 배윤희 금성출판사 플랫폼본부장(오른쪽)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금성출판사(회장 김무상)가 지난 8월 26일 서울 용산구 금성출판사 복합문화공간 ‘KCS(Kumsung Cultural Space)’에서 ‘금성출판사·초록우산 취약계층 아동 교육 지원을 위한 도서 물품 후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에서 금성출판사는 취약계층 아동의 학습 지원을 위해 초록우산에 사전, 학습지, 동화책 등 총 885권, 1,128만원 상당의 도서를 후원했다.
후원 도서는 유아부터 초·중학생까지 연령과 학습 단계에 맞춰 구성했으며, ‘필수한자사전’, ‘한국사 사전’, ‘웰컴투 베이직 그래머’, ‘힘이 붙는 수학’ 등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금성출판사 플랫폼본부 배윤희 본부장, 초록우산 사회공헌사업센터 박찬경 센터장과 실무자들이 참석했다.
금성출판사 측 관계자는 “이번 후원이 아이들이 필요한 배움의 기회를 이어가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교육 기업의 역량을 바탕으로 아동의 성장과 배움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성출판사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ESG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NGO와 연계한 아동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지난 2023년 굿네이버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미얀마 아동 지원에 나섰으며, ‘푸르넷 함께 걷기 캠페인’을 통해 전국 푸르넷 교사와 회원, 임직원 등이 참여해 총 7억 7,000걸음을 달성하고 세이브더칠드런에 자사 도서를 기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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