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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창엔터 손희태 대표, 서울사이버대 이은주 총장, 저스트 리슨 이현욱 대표.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사이버대학교 모델연기학과가 지난 8월 7일, 창(暢)엔터, 저스트 리슨과 서울사이버대 스마트강의실(A동 501호)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의 발전을 위하여 필요한 전문분야의 교육, 수련, 자문, 홍보 등 협력관계를 갖기 위하여 체결되었다.
창(暢)엔터 측에서는 손희태 대표가, 저스트 리슨 측에서는 이현욱 대표가, 서울사이버대 측에서는 이은주 총장과 모델연기학과 송은지 교수가 참여했으며, 구국모 대외협력부총장이 사회를 맡았다.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 교육 인프라 구축에 대한 상호의뢰 및 협력 ▲ 콘텐츠 산업 발전에 대한 상호의뢰 및 협력 ▲ 교육, 실습, 수련, 인턴십, 자문, 홍보 등 수행 시 인적·물적 자원 상호교류 ▲ 기타 업무 협력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사이버대 모델연기학과는 고등학교 졸업자부터 시니어까지 전 연령대가 지원 가능하며, 모델이 되고자 한다면 누구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기초단계부터 전문가단계까지의 다양한 커리큘럼이 준비되어 있다.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신체표현을 습득하여 모델로서의 퍼포머가 되기 위한 능력을 키우며, 퍼포머로서 유튜브 제작과정과 창의적 표현능력을 키워 대중에게 어필할 콘텐츠 제작 능력을 키우고, 완벽한 모델로서의 표현능력 배양과 패션쇼의 역할 숙지, 퍼포머로서의 실무능력을 기른다.
더불어 패션모델, 뷰티모델, 시니어모델, 플러스모델 등 모델을 꿈꾸던 모두가 모델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모든 교과목이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직장인이나 모델로 활동 중에 있어도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모델연기학사 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서울사이버대는 오는 8월 14일(목)까지 총 13개 단과대학, 46개 학과(전공)로 모델연기학과를 포함하여 사이버대 최다 모집학과(전공)에서 2025학년도 하반기 2차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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