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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센터 지원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진행한 ‘잔반Zero 출동! 지구를 지켜라: 잔반감소 실천 프로젝트’ 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사진=서일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 중인 중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센터 지원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진행한 ‘잔반Zero 출동! 지구를 지켜라: 잔반감소 실천 프로젝트’ 특화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어린이 식생활 식습관 개선 과제 중 잔반감소를 주제로 한 이번 특화사업은 어린이시설에서 진행한 ‘구연동화를 듣고 골고루 먹기 다짐하기’, ‘건강한 지구얼굴 꾸미기’ 활동과 가정에서도 실천하는 ‘남기지 않고 골고루 먹기’ 챌린지로 구성해 추진되었다.
지난 7월 5일부터 9월 27일까지 약 3달간 진행된 이번 사업에는 총 8개 어린이 시설, 30가정이 참여했다.
중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생활 식습관 개선 3대과제를 어린이시설과 부모님들에게도 알리고, 부모님들이 센터의 다양한 지원 사업에도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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