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응급구조학과, 광주이주민센터 ‘진료보조업무·교육봉사’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6-30 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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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바디체크, 당화혈색소체크, 심폐소생술 교육, 교육 건강 캠페인 등 활동

호남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이 광주이주민센터에서 진료보조업무 및 교육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의 봉사동아리 ‘생명의 별’은 6월 22일 광주이주민센터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이주민을 위한 특별진료에서 진료보조업무 및 교육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응급구조학과 생명의 별 동아리 회장 문현준 학생 외 15명이 참여했다.

봉사활동은 인바디체크, 당화혈색소체크, 심폐소생술 교육, 교육 건강 캠페인 등에서 이뤄졌으며, 건강차 제공과 환자 진료실 안내 등의 활동도 곁들여졌다.

‘생명의 별’ 봉사동아리에 참여한 우아림 학생은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이주민을 위한 건강권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호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가 여러 봉사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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