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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제23회 산청한방약초축제에서 시상식이 진행된 가운데 학술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김성철 교수는 희귀질환 극복을 위한 연구와 치료에 전념하는 한의학 연구자로서 일반성인의 경우 피부하 1.2mm에 통각수용기가 있는 점을 착안해 이중맹검용 피내침을 개발해 침습적인 침 치료 효과를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또한, 한국에서만 사용하는 독창적인 오공(독성을 제거한 왕지네)약침을 개발하여 5편의 특허를 등록하고, 현재 난치성 근골격계질환과 낭종 등의 한의임상에서 널리 활용돼 한의약 발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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