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번 가이드북은 학생회장(박영주 시스템생명공학과3)과 교육국장(신예환 식품공학2)을 필두로 학생회의 모든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여 기획 단계부터 정보 수집, 원고 작성,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주도적으로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의를 지닌다.
취업지원부서인 인재개발센터도 나서 바이오 분야 최신 취업 정보를 제공하고 가이드북 내용을 감수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을 했으며, 이는 ’학생들의 기획‘과 ’대학의 지원‘이 만나 시너지를 발휘한, 성공적인 협업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가이드북에는 바이오 분야 핵심 직무와 필요 역량, 채용 시 우대 받을 수 있는 경험과 스펙 등 취준생들이 필요로 하는 정보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으며, 바이오 분야 Top-Tier 기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기업별 취업 준비 전략까지 담고 있어 바이오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박영주 생명공학대학 학생회장은 “취업 준비생들의 현실적인 눈높이와 고민이 반영된 양질의 정보가 학생들에게 닿기를 바란다.”며, “취업가이드북 제작을 위해 수개월간 밤낮으로 함께해 준 학생회 임원들의 노고와, 전문적인 감수를 지원해 주신 인재개발센터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김태성 중앙대 인재개발센터장은 “학생들의 열정적인 기획에 대학 내 취업지원 부서인 인재개발센터가 전문적인 최신 정보와 감수를 더하며 완성도를 높였다”며 “앞으로도 바이오 분야를 비롯한 미래 핵심 산업 인재 양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발간된 ’2026 바이오 분야 취업가이드북‘은 생명공학대학 홈페이지 및 생명공학대학 학생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누구나 자료를 열람하고 다운로드할 수 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