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체 AI 연구소 통해 1인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플랫폼 ‘Scynt(신트)’ 개발
![]() |
광고 및 방송 시장을 겨냥해 지난 7월 설립한 합자회사 메모리아AI(대표 정찬홍)를 통해 맞춤형 AI 콘텐츠 제작에 나서며 B2B 시장을 맡게 된다. 또한 오핌디지털 자체 AI 연구소에서는 1인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혁신적 플랫폼 ‘Scynt(씬트)’를 개발하며 B2C 시장을 정조준한다.
오핌디지털이 국내 탑티어 AI 전문가들과 손잡고 설립한 메모리아AI는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고품질의 영상 콘텐츠, 빠르고 효율적인 제작시스템을 동시에 필요로 하는 광고·방송 업계를 주요 고객으로 혁신적 변화를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초대형 글로벌 프로젝트를 통해 검증된 오핌디지털의 VFX 제작 노하우와 AI 기술을 결합하여, 클라이언트의 요구에 최적화된 맞춤형 영상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오핌디지털은 이미 단순 VFX 기술 제공을 넘어, 기획부터 제작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전문 AI·VFX 영상 프로덕션의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독보적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번 메모리아AI를 통해 제공되는 업그레이드된 광고·방송계 맞춤형 콘텐츠 제작시스템이 벌써부터 업계 호평을 받는 이유다.
B2B를 담당하는 메모리아AI에 이어 1인 크리에이터들을 위해 개발된 ‘Scynt(씬트)’는 오는 10월 31일 MVP(최소기능제품) 공개 후 내년 1월 정식 출시 계획이다. ‘Scynt(씬트)’는 Open AI Sora, KlingAI 등 해외 플랫폼 사용에 불편을 겪었던 국내 창작자들의 갈증을 해소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Scynt(씬트)’의 핵심 경쟁력은 △압도적 제작 속도 △합리적 비용 △완벽한 한국어 지원이 손꼽힌다.
혁신적 플랫폼으로 전문가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있는 ‘Scynt(씬트)’는 아이디어를 영상으로 만드는 데 단 10초가 소요된다. 경쟁사 대비 평균 6배 빠른 속도로, 창작의 연속성 저해하지 않으면서 콘텐츠 생산성을 동시에 극대화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해외 플랫폼 대비 20% 저렴한 구독료로 이용 가능하다. 동일 예산으로 4배 이상 많은 콘텐츠 제작이 가능해 신규 1인 크리에이터들의 시장 진입 장벽을 대폭 낮춰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엇보다 ‘Scynt(씬트)’는 ‘고즈넉하다’, ‘아련하다’와 같은 한글 고유의 미묘한 뉘앙스까지 완벽하게 구현함으로써 독보적인 플랫폼으로 자리매감할 전망이다. 이는 오핌디지털 자체 AI연구소에서 개발한 언어모델 최적화 기술을 통해 가능해졌으며, 해외 플랫폼이 모방할 수 없는 강력한 차별점으로 손꼽힌다.
오핌디지털 윤성민 대표는 “메모리아AI를 통해 광고·방송계 등 전문 콘텐츠 시장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동시에, Scynt(씬트) 플랫폼으로 대한민국 600만 AI 크리에이터들의 잠재력을 폭발시킬 것”이라며 “영상산업 발전을 이끄는 B2B·B2C 두 사업간 시너지를 통해 K-콘텐츠의 새로운 엔진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