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여행 전문 업체 '핑크투어'가 맞춤형 호텔 추천을 목표로 하는 '명당 호텔 추천 지원 육아 프로그램'을 최근 론칭했다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육아와 업무로 지친 현대인들의 번아웃 회복을 위한 휴식 여행이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육아 스트레스와 직장 내 피로 누적 등으로 인해 자기 돌봄(Self-car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와 떨어져 오롯이 혼자만의 시간을 보내거나 업무에서 벗어나 심신을 회복하려는 수요가 늘고 있다.
핑크투어는 이러한 흐름에 맞춰 명당 호텔 추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휴식에 최적화된 숙소들을 선별하여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조용하고 프라이빗한 객실 환경을 갖춘 프리미엄 호텔을 중심으로 스파·수영장·웰니스 시설 등 다양한 힐링 요소를 갖춘 숙소들을 포함하고 있다.
무엇보다 이번 프로그램은 접근성이 뛰어나면서도 번잡함을 최소화한 호텔들을 엄선해 짧은 일정에도 효율적인 휴식이 가능하도록 구성한 점이 강점이다. 이를 통해 육아와 업무로 지친 고객들이 부담 없이 여행을 계획하고 실질적인 회복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예약 고객에게는 다양한 혜택도 제공된다. 객실 지원 프로그램을 비롯해 호텔 체험 리포터 참여 기회, 시즌별 프로모션, 개인 맞춤형 여행 정보 제공 등이 포함된다. 일부 상품의 경우 객실 업그레이드, 조식 포함 패키지, 레이트 체크아웃 등 추가 서비스도 함께 제공된다.
핑크투어 관계자는 “육아와 일상에 지친 고객들이 잠시라도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갖도록 돕기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기획했다”며 “편안한 환경과 실질적인 혜택을 통해 만족도 높은 휴식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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