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인 평생 학습자 위한 디지털 실천 역량 강화 목적… 일반인도 수강 가능
- 윤혜순 학과장 “지능정보화시대, 학생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도움되는 계기되길”

사진=숭실사이버대학교 캠퍼스 전경, 숭실사이버대 제공
숭실사이버대학교(한헌수 총장) 휴먼서비스학부 평생교육상담학과가 AI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여름방학 공개 특강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오는 7월 5일부터 8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개 특강은 성인 평생 학습자를 위한 디지털 실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 디지털 학습 환경 설정 및 기초 실습 → 구글 워크스페이스의 기초 및 활용 → 생성형 AI 프롬프트 기초 및 활용 → 개인별 포트폴리오 설계 → 평생교육에서의 디지털 워크스페이스 활용 및 실천까지 총 6주의 실습위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습용 노트북만 지참하면 재학생은 물론 일반인들도 수강이 가능하다.
기초과정은 숭실사이버대 캠퍼스 또는 구글 미트를 활용한 실시간 대면과 특강 영상 다시 보기 등 비대면 방식이 병행 운영되며, 활용과정은 비대면 중심(실시간+비실시간 병행)으로 진행된다. 6주 과정 후에는 학습자 주도 확장 프로그램 및 역량강화의 일환으로, 구글 공인 교육자 1, 2급을 취득할 수 있는 심화 과정도 운영될 예정이다.
숭실사이버대 평생교육상담학과 동문이기도 한 이세영 대표는 평생교육 및 교육공학(HRD) 박사 수료 후, 현재 구글 공인 트레이너이자 공인 혁신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숭실사이버대 평생교육상담학과와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등에서 디지털 코칭과 원격교육 활용론, AI와 개인화 서비스디자인 등의 과목을 강의하는 등 관련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숭실사이버대 평생교육상담학과장 윤혜순 교수는 “이세영 대표는 평생교육에서의 AI 기반 디지털 학습환경, 맞춤형 학습, 학습자의 학습동기 촉진에 관심을 갖고 이론과 실습교육을 병행하고 있다”라며 “디지털 실천 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특강과 함께 개인 맞춤 실천 설계, 환경 구성 등 1:1 디지털 학습환경 코칭 지원도 진행될 예정이다. 평생교육상담학과 학생들이 지능정보화시대에 이론과 실습 역량 강화를 위한 심화교육을 통해 디지털역량 강화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숭실사이버대 평생교육상담학과는 성인(노인) 및 청소년, 학교, 기업, 다문화 등을 아우르는 교육 및 상담 융합 전공으로, 평생교육사 청소년지도사, 청소년상담사, 직업상담사, 사회복지사, 한국어교원 등 6개 국가자격증의 동시 취득이 가능하다. 졸업 후에는 관공서 및 평생교육기관, 청소년기관 및 시설, 상담소, 학원 등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이 용이하고, 일부 졸업생들은 평생교육원, 지역아동센터, 작은 도서관 등을 운영하거나 취업하기도 한다.
숭실사이버대는 100% 온라인 수업과 시험만으로 정규 4년제 학사학위를 비롯해 다양한 국가공인 및 학교인증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학점이수가 가능한 정규 4년제 고등교육기관으로, 올해 설립 28주년을 맞아 ‘창학 100년을 향한 비전’ 아래 대학 특성화 체계 구축 및 수요자 중심의 교육 혁신, 맞춤형 학생지원 확대, 글로컬 역량 강화, 지속 가능한 경영시스템 실현 등 대학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전략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 사이버대학으로는 유일하게 재학 중은 물론 졸업 후에도 전공과목의 평생무료수강이 가능한 특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평생학습 증진에도 앞장서는 등 최적의 교육환경 제공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편 숭실사이버대는 6월 1일부터 7월 10일까지 평생교육상담학과를 포함한 총 4개 학부 26개 학과를 대상으로 2025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을 진행하고 있으며, 입학 전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학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나 입학상담 유선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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