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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총장배 스마트축산 Y-Farm Run 페스티벌서 담당 교수와 수상자들. 사진=연암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연암대학교가 지난 5일 교내 대강당에서 치러진 ‘제2회 총장배 스마트축산 Y-Farm Run 페스티벌’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제2회 총장배 스마트축산 Y-Farm Run 페스티벌’은 ‘미래 스마트 축산 인재’ 발굴을 위해 열렸드며 참가자의 취·창업 사업계획서를 발표하는 방식으로 고등학생부와 연암대 재학생부로 나뉘어 각각 진행됐다.
이날 본선 대회는 1차 서류심사를 거쳐 전체 22개 팀 중 고등학생부 8개 팀, 연암대학교 재학생부 8개 팀, 총 16개 팀이 참가해 ▲비전 및 영농목표, ▲사업(축산)환경 분석 ▲사업(축산)경영계획(창업 아이디어, 축산물 브랜드 및 유통, 축산 관련 ITEM 등) 등의 사업계획 발표를 통해 우열을 가렸다.
최종결과, 각 부문별 대상 1팀, 최우수상 1팀, 우수상 1팀, 장려상 1팀 총 8팀을 선정해 모두 34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고등학생 부문에서 ‘가축 분뇨를 활용해 바이오차(식물의 성장을 돕는 신개념 토양개량제)를 스마트하게 생산하는 브랜드’란 주제로 대상을 수상한 두선준 학생(천안제일고 3학년)은 “대회를 준비하면서 진로에 대해 구체적으로 고민해 보고, 축산업 분야 전공 선택에 확신을 가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 ”고 전했다.
육근열 총장은 “연암대는 실제 경영 규모의 첨단 실습농장 등의 교육여건을 기반으로 스마트 축산 기술 교육을 확대해 나가고 있으며, ‘미래 스마트 축산 인재’ 양성 및 국내 축산 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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