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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고용노동부 청년지원정책 홍보를 위한 ‘대플이 돌잔치’를 진행했다. 사진=경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남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최근 창조관에서 고용노동부 청년지원정책 홍보를 위한 ‘대플이 돌잔치’를 진행했다. 재학생 및 지역 청년들의 진로·취업 준비를 돕고, 청년지원정책 인지도를 높이기 위한 취지이다.
이번 홍보 행사에는 경남대 재학생 및 지역 청년 164명이 참여했으며, 참여형 이벤트, 경품추첨, SNS 인증 미션, 재학생 맞춤형 고용서비스사업 참여, 청년정책 퀴즈풀이, 대플이 돌잡이, 인생 4컷 사진촬영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한마대동제 기간에 맞춰 학교를 방문한 지역 고교생들에게는 닭강정을 간식으로 제공하면서 청년정책을 홍보했다.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취업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부담스러웠는데,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캐릭터인 대플이가 친숙한 느낌이 들어 다음 해에도 이런 행사가 계속 됐으면 좋겠다”,“대플이 캐릭터 키링이 맘에 들어 가방에 부착하고 다니고 싶다. 조만간 취업 목표를 설정해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방문하겠다”등의 소감을 말했다.
박태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앞으로도 재학생과 지역 청년들이 희망하는 직무 현장을 체험하고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며, 지역사회 수요에 맞는 맞춤형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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