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AI교양대학, ‘난민 수용 여부’ 토론배틀 후끈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5-29 11: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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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AI교양대학이 ‘난민 수용 여부’ 주제를 제17회 토론배틀을 개최했다. 사진=호남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AI교양대학이 주최하고 대학혁신본부가 주관한 ‘2025-1학기 호남대 제17회 토론배틀’이 5월 27일 교내 상하관 소강당에서 ‘난민 수용 여부’를 주제로 열려 학생들의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이번 토론배틀은 우리 사회의 주요 이슈에 대한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과 의사소통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핵심교양 교과목 ‘사고와 표현’을 수강하는 학생들이 3인 1조로 팀을 구성해 참가했다.

이날 토론배틀에는 예선에 참여했던 20개팀 가운데 본선에 진출한 4개팀이 참여했으며, 본선 심사 결과 ‘무슨조’팀(미디어영상공연학과 나승빈, 만화애니메이션학과 정세윤, 주수빈)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금상은 ‘휴강해조’팀(간호학과 이다윤, 정하진, 김지우), 은상은 ‘서로를 보다’팀(간호학과 강서연, 김희지, 유래은)과 ‘지존’팀(간호학과 김정희, 김현주, 박가영)이 각각 수상했다.

한편, 오는 11월에는 호남대 주관으로 광주대, 광주여대, 남부대, 송원대, 호남대 학생들이 함께 참여한 ‘지역대학연합 토론배틀’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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