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하노이풋앤바디 김혜숙 대표, 임상 마사지 해부학 서적 역자 참여

임춘성 기자 | ics2001@hanmail.net | 기사승인 : 2026-06-26 11: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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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임춘성 기자] 더하노이풋앤바디 김혜숙 대표가 메디안북에서 출간된 『지금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임상 마사지 해부학』의 역자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해당 도서는 마사지 테라피스트와 스포츠 트레이너, 뷰티케어 분야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한 임상 마사지 해부학 서적이다. 실제 현장에서 참고할 수 있는 해부학적 지식과 수기 마사지 관련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번역에는 김혜숙 대표를 비롯해 이건호(통합의학 박사과정), 이근솔(통합의학 박사과정), 장은주(이학 박사), 김성중(NC다이노스 야구단 트레이닝 코치), 김종혁(중원대 뷰티케어학과 교수), 박규남(연세대 체육교육학과 교수), 어경태(한양대 스포츠과학과 교수) 등 총 8명의 역자가 참여했다. 출판사 측은 의학과 스포츠과학, 뷰티케어, 트레이닝 코칭 등 다양한 분야의 관점이 번역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김혜숙 대표.

 

김혜숙 대표는 이번 번역 작업에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김혜숙 대표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실무자들이 해부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으로 접근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련 분야의 교육과 지식 공유 활동에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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